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경찰 "버닝썬 CCTV 일부 확보...금융거래 조사 예정"

YTN 박광렬
원문보기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사내이사로 있었던 클럽 '버닝썬'의 마약투여·성추행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클럽 CCTV 일부를 확보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사건 당일 일부 영상을 받아 분석 중이라며, 이달 말까지 1차 조사 결과물을 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조만간 버닝썬 전·현직 임직원들의 금융거래 기록도 제출받아 살펴볼 예정으로 현재는 당사자 동의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남성 고객이 버닝썬에서 집단폭행을 당했고 경찰의 편파 수사가 있었다고 주장한 가운데, 클럽 안에서 마약 투약과 성추행이 있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자 경찰은 서울청 광역수사대를 전담수사팀으로 지정해 내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광렬 [parkkr0824@ytn.co.kr]

▶ 24시간 실시간 뉴스 생방송 보기

▶ YTN이 드리는 무료 신년 운세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2. 2산불 진화 총력
    산불 진화 총력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4. 4김민재 뮌헨 퇴장
    김민재 뮌헨 퇴장
  5. 5하나카드 V2 달성
    하나카드 V2 달성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