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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포브스 “위너, 5년 기다림 헛되지 않았던 북미투어” 극찬+단독 인터뷰까지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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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위너와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포브스는 “최근 위너가 뉴욕 ‘HULU THEATER AT MADISON SQUARE GARDEN’에서 데뷔 첫 북미 투어의 피날레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라며 “2014년 데뷔 프로젝트를 뉴욕에서 진행한 이후 약 5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이번 공연을 통해 팬들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제대로 증명했다”라고 극찬했다.

특히 “무대 처음부터 끝까지 위너의 강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솔로부터 그룹 퍼포먼스는 물론, 멀티 플랫폼과 LED 무대 구성, 화려한 비주얼과 다양한 사운드는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고 평했다.

위너 멤버들은 포브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7개 도시 북미 투어를 마친 소감,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앞으로의 계획 등 다양한 음악 이야기를 나눴다.

강승윤은 “모든 도시와 순간들이 특별했지만 로스앤젤레스 공연이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이전에 뮤직비디오 촬영차 그 곳을 방문했을 때 한 팬 분께서 공항으로 오셔서 콘서트 계획에 대해 물으셨다. 그땐 확답을 드리지 못했지만, 같은 팬 분께서 이번 콘서트 맨 앞줄에서 우릴 응원해 주셨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기쁨을 표했다.

송민호는 “첫 공연이 시애틀에서 열렸는데, 첫인상 자체가 매우 강렬했다”고 회상했다. “미국 팬들이 무대 아래에서 우리와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위너 멤버들은 신보 계획에 대해 귀띔하기도 했다. “요즘 타이틀곡 선정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현재 많은 스포일러를 전할 수 없지만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공백기 없는 바쁜 한해를 보내고 싶다”며 “위너뿐만 아니라 개개인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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