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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복귀하나?… "경제·안보 위태로운 시대 정치 책임 무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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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는 4일 SNS를 통해 경제, 안보의 불안함을 언급하며 "정치의 책임이 더 무겁게 느껴진다"고 했다. /배정한 기자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는 4일 SNS를 통해 경제, 안보의 불안함을 언급하며 "정치의 책임이 더 무겁게 느껴진다"고 했다. /배정한 기자


오는 8일 바른미래당 연찬회 참석 예정… 행보 주목

[더팩트ㅣ이원석 기자]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는 4일 "경제도, 안보도, 위태로운 이 시대에 국민의 마음을 모아 문제를 해결해야 할 정치의 책임이 더 무겁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유 전 대표는 이날 SNS를 통해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들다고, 또 자식들 취업 걱정에 저를 붙들고 하소연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 전 대표는 "설 연휴 어떻게 보내고 계시냐. 저는 많은 분들을 만났다"며 "1년전 설 때보다 훨씬 더 어렵다고 힘겨워 하신다"고 했다.

유 전 대표는 "더 나은 세상을 향해, 절망이 아닌 희망을 향해 우리 함께 갈 날이 꼭 오리라 믿는다"며 "설날 만큼은 가족과, 이웃과 함께 따뜻한 휴식의 기간을 보내시기 바란다. 힘내시라"고 했다.

한편 현재는 공식 일정을 자제하며 잠행하고 있는 유 전 대표가 설 이후 등판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 전 대표는 오는 8일 예정된 바른미래당 의원 연찬회에 참석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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