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박지원 "관광도로·수산식품수출단지 예타 면제 환영"

연합뉴스 조근영
원문보기
박지원 의원[박지원 의원 사무실]

박지원 의원
[박지원 의원 사무실]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민주평화당 박지원(전남 목포) 의원은 29일 서남해안 관광도로 건설사업(1조원)과 목포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사업(1천억원)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된 것을 적극적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서남해안을 연결하는 국도 77호선 도로 중에서 미개통 구간이던 '신안 압해-목포 달리도·율도-해남 화원' 구간과 '여수 화태도-백야도' 구간이 연결되면 서남해안 일주도로 개통으로 지역균형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로써 목포-여수-통영-부산 등 전남과 경남·부산을 잇는 남해안관광벨트 사업의 본격 추진으로 남해안관광시대가 열리고 섬의 가치도 상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전남지사와 함께 이해찬 민주당 대표에게 협조를 요청했는데 당정청 협의에서 검토하도록 조치해줬다"고 말했다.

대양산단 옆에 조성되는 수산식품수출단지도 이낙연 국무총리가 목포를 방문해 현장을 보고 재차 약속했던 사업이라고 소개했다.

정부의 이번 결정으로 생선과 김·미역·톳 등 해조류의 집산지인 목포에 수산식품수출단지가 조성돼 새로운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승민 딸 특혜 의혹
    유승민 딸 특혜 의혹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4. 4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5. 5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