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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바벨' 19세 이상 관람가, 감독 "사실적이고 리얼한 표현 필요" 누리꾼 평은?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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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벨

사진=바벨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드라마 '바벨'이 첫방송된 가운데 해당 작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 27일 첫 방송된 TV조선 특별기획 ‘바벨’에서는 차우혁(박시후)이 아버지의 죽음에 관련된 비밀을 풀어줄 증거를 눈 앞에서 놓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바벨’ 감독은 “개인적으로 절절한 멜로 드라마를 하고 싶은 욕구가 있었다. ‘바벨’은 너무 좋은 배우들이 함께 했고, 현장에서 최선의 연기를 펼쳐 작품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특히 “초반 4부까지는 19세 제한을 두고 가고 있다. 사실적이고 리얼한 표현이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바벨' 시청 후 "와 너무 재밌음 모두가 다 김지훈 살인 용의자다", "일주일을 어케 기다리지 박시후 정말 멋지고 잘생겼다", "장희진이 의외로 잘하는데???섹시하고..멋지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바벨'은 토,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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