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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에 데 용 뺏긴' PSG, 대체 선수는 '파레데스'

스포티비뉴스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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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바르셀로나에 프랭키 데 용(21)을 뺏긴 파리 생제르맹이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팀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24, 제니트) 영입에 근접했다는 소식이다.

프랑스 언론 '파리 유나이티드'는 25일(현지 시간) "PSG가 파레데스 영입에 근접했다"고 알렸다.

파레데스는 애초 AS 모나코로 이적한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대체 선수로 첼시가 점찍었던 선수다. 하지만 아드리앵 라비오 이탈이 유력해지자 파레레스에게 접근했다.

PSG는 일단 데 용 영입에 초점을 맞췄다. 하지만 데 용은 바르사로 향했다. PSG는 다시 파레데스 영입에 공을 들였고, 결국 마무리된 모양새다.

파레데스는 아르헨티나 보카 주니어스에서 성장했다. 2013-14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에 안착해 키에보, AS 로마 등에서 뛰었다. 2017-18시즌을 시작으로 제니트로 이적해 완벽한 주전으로 성장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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