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이번에도 '센트럴 손'…16강 바레인전 나설 '벤투호' 베스트11 공개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제공 | 대한축구협회

제공 | 대한축구협회


[두바이=스포츠서울 도영인기자] 이번에도 선택은 ‘센트럴 손’이다.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이 또 한번 주장 손흥민(토트넘)을 2선 중앙에 배치한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 바레인과 대결에 나설 11명의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벤투 감독은 그동안 활용해왔던 4-2-3-1 전술로 바레인을 상대한다. 이 날 출전 선수 명단에는 조별리그 3차전 중국전에 출격했던 공격자원들이 그래도 중용됐다. 원톱에는 조별리그에서 2골을 터뜨린 황의조가 선택을 받았다. 2선에는 이청용, 손흥민, 황희찬이 뒤를 받힌다.

수비형 미드필더 콤비에는 기성용의 중도하차로 인해 황인범과 정우영이 또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된다. 포백라인에는 다소 변화가 있다. 중국과의 3차전과 다른 풀백 조합이 선을 보인다. 바레인전에서는 좌우 풀백인 홍철과 이용이 복귀하고, 김영권와 김민재가 호흡을 맞춘다. 골문은 김승규가 지킨다.

dokun@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