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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 케빈 보아텡 6개월 단기 임대로 영입

연합뉴스 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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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케빈-프린스 보아텡[로이터=연합뉴스]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케빈-프린스 보아텡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클럽 FC바르셀로나가 이탈리아 세리에A 사수올로에서 케빈-프린스 보아텡(32)을 6개월 단기 임대로 영입했다.

바르셀로나는 2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보아텡과 계약을 발표하며 "그가 팀에 경험과 다재다능함을 더해줄 것"이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계약 내용에는 임대 종료 후 완전 이적 시 8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지급한다는 조항이 포함됐다.

보아텡은 2016-201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라스팔마스에서 뛰며 10골을 기록한 경험이 있어 리그 적응에도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미드필더와 공격수를 오가며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보아텡은 주전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의 백업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독일 국적을 가진 보아텡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과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아버지의 나라인 가나의 유니폼을 입고 뛰기도 했다.

traum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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