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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 가고…'런던 도착' 이과인, 첼시 이적 임박

스포티비뉴스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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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알바로 모라타(26, 첼시)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유력한 상황에서 첼시가 새로운 공격수 곤살로 이과인(31, AC 밀란)을 품기 직전이다.

이탈리아 '디 마르지오'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7일(현지 시간) "이과인이 런던에 도착했다. 첼시 이적에 임박했다. 그러나 아스널전에는 아마 뛰지 못할 것이다"고 했다.

첼시는 오는 20일(한국 시간) 2018-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과 2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첼시는 득점을 해야 할 공격수의 부진에 순위 싸움에 밀렸다. 승점 47점으로 4위를 달리고 있지만, 공격수가 제 몫을 다하고 있는 선두 리버풀(승점 57)과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53)에 비하면 아쉬운 성적이다. '윙어' 에덴 아자르가 남다른 활약을 펼치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였다.

결국 마우리치오 사리 첼시 감독이 칼을 빼 들었다. 모라타를 떠나보내고 나폴리 시절 이과인을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의 공격수로 활약한 '시너지'를 다시 한번 내려 한다. 이과인은 2015-16시즌 사리 감독 아래에서 리그 36골을 기록해 세리에A 기록으로 득점왕을 차지한 전례가 있다.

영국 언론 'BBC'는 앞서 "모라타가 아틀레티코 이적에 임박했다"고 알렸다. 이과인이 첼시의 구세주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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