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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NOW] 벤투호, ‘빨간 유니폼’ 입고 중국전 뛴다

스포티비뉴스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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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박주성 기자] 벤투호가 전통의 빨간 유니폼을 입고 중국을 상대한다.

한국과 중국은 오는 16일 오후 10시 30분(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알나얀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맞붙는다. 현재 중국은 승점 6점, 골득실 +4로 조 1위, 한국은 승점 6점, 골득실 +2로 조 2위다. 이번 경기에서 조 1위가 결정된다.

이번 경기에서 대표팀은 빨간 유니폼을 입을 예정이다. 한국은 1차전인 필리핀전에서 빨간 홈 유니폼을 입고 승리했고, 2차전 키르기스스탄전에서는 흰색 원정 유니폼을 입고 승리했다. 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경기에는 우리가 홈 유니폼인 빨간 유니폼을 입고, 중국은 흰색 원정 유니폼을 입는다.

한국과 중국의 최근 2경기 맞대결은 1무 1패로 중국이 앞서고 있다. 이 두 경기에서 한국이 패배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원정 경기(0-1)는 중국이 빨간 유니폼을 입었고, 한국이 흰색 유니폼을 입었다. 가장 최근 경기인 동아시안컵 무승부 경기(2-2)에서는 한국이 빨간색, 중국이 노란색 유니폼을 입었다.

꽃길과 가시밭길 갈림길에서 한국은 빨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한국이 입은 유니폼이 장미꽃처럼 우리를 꽃길로 인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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