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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인터뷰]하정우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과감함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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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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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하정우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언급했다.

하정우가 지난해 12월 선보인 영화 ‘PMC: 더 벙커’는 호불호가 갈리긴 했지만, 1인칭 슈팅 게임을 연상케 하며 체험하는 영화로써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 것만은 분명하다.

최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하정우는 현재 방영 중인 현빈, 박신혜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비롯해 요즘 드라마들의 과감함이 놀라웠다고 밝혔다.

이날 하정우는 “요즘 드라마들의 소재가 과감하더라”라며 “최근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보면서 어떻게 이렇게 독특하게 할 수 있을까 싶었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어 “1분 가까이 대사 없이 음악 사운드만 나오길래 놀라웠다. 이런 게 드라마에서도 가능하구나 싶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배우 하정우/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하정우/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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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하정우는 “‘도깨비’ 때도 그랬지만, ‘미스터 션샤인’ 역시 영상미가 화려하지 않았나. 드라마는 트렌드의 현 주소이니 인지하고 지나갈 필요가 있다 생각한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PMC: 더 벙커’는 글로벌 군사기업(PMC)의 캡틴 ‘에이헵’(하정우)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 받아 지하 30M 비밀벙커에 투입돼 작전의 키를 쥔 닥터 ‘윤지의’(이선균)와 함께 펼치는 리얼타임 생존액션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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