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선예, 셋째 임신 근황.."SNS 삭제한 적 없다. 오해 No"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선예 인스타

선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SNS 삭제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

선예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계정 삭제한 적 없어요~ 오해마세요~^^ #갑작스런해프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선예는 자신의 딸 사진을 공개한 후 SNS를 삭제했다는 의혹 아닌 의혹을 받았다. 이에 선예 측은 "삭제한 것이 아니며, SNS를 하나로 합친 것"이라고 해명을 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선예를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선예는 지난 8월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9월에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3. 3유재석 두쫀쿠 열풍
    유재석 두쫀쿠 열풍
  4. 4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5. 5또럼 서기장 연임
    또럼 서기장 연임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