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MB 2심 재판' 오늘 첫 증인신문 예정...전 홍은프레닝 대표 출석

YTN 권남기
원문보기
삼성 뇌물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항소심 3차 공판이 오늘(11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판에서는 이 전 대통령 처남의 부인인 권영미 전 홍은프레닝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입니다.

또, 오는 23일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에 이어 다음 달에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 등에 대한 증인 신문이 예정됐습니다.

애초 측근들을 증인으로 부르지 않겠다던 이 전 대통령 측은, 1심 선고 뒤 항소심에서 증인 22명을 신청했고 이 가운데 15명이 채택됐습니다.

앞서 1심은 삼성에서 받은 다스 미국 소송 비용 등 85억 원을 뇌물로 인정하고 이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 24시간 실시간 뉴스 생방송 보기

▶ 네이버 메인에서 YTN을 구독해주세요!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