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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기자 = 배우 최불암의 리즈시절 근육질 몸매가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최불암 나이 어린 시절’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불암은 상의를 탈의한 채 남성미 남치는 복근과 가슴 근육을 뽐내고 있다.
지금의 온화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한편 최불암은 1940년생으로 올해 8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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