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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시클킥' 이승우 리그 골, 240일만에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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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 사진=헬라스 베로나 공식 SNS 계정

이승우 / 사진=헬라스 베로나 공식 SNS 계정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이승우(헬라스 베로나)가 세리에B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이승우는 세리에A 무대에서 골을 터뜨린지 240일 만에 리그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승우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포지아의 피노 자케리아에서 열린 2018-2019 이탈리아 세리에B 18라운드에서 포지아와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시즌 마수걸이 골을 뽑아냈다.

이승우는 양 팀이 1-1로 맞선 전반 45분 상대 골키퍼가 쳐낸 코너킥을 잡지 않고 곧장 오른발 바이시클킥으로 연결하며 포지아의 골망을 세차게 흔들었다.

이승우는 정확히 240일 만에 골 맛을 봤다.

이승우는 지난 5월 5일 AC밀란과 리그 경기에서 환상적인 다이렉트 발리 슈팅으로 골문을 열어 젖힌 바 있다.

당시 팀은 1-4로 패배의 쓴 잔을 들이켰지만 이승우의 골 만은 빛났다. 이날 경기 역시 무승부에도 이승우의 골은 빛을 발했다.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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