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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도 직업별 차이...직장인은 예·적금, 자영업자는 부동산

서울경제 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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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포털 인크루트 설문조사


재테크 방식도 직업별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과 학생은 안정적인 예·적금을 선호했지만 자영업자는 부동산을 가장 높게 꼽았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24일 발표한 ‘재테크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중 49.6%와 학생 중 50.4%는 가장 선호하는 재테크 유형으로 예·적금을 선호했지만 자영업자 중 42.9%는 부동산을 꼽았다. 부동산 투자를 선호하는 연령별로는 50대(31.3%)와 60대(41.7%)의 지지율이 평균(20.2%)의 최대 2배가량 높았다.

‘예·적금’에 대한 선호도는 남성(36.6%)보다는 여성(57.5%)이 무려 20.9%포인트만큼 높았다. 특히 20대(66.7%)는 50대(30.5%)의 2배 이상의 선호도를 보였다.

예·적금은 대표적인 안정 추구적 투자상품이며 부동산은 투자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성향을 보여준다. 직업·연령·성별 별로 뚜렷한 투자 성향의 차이가 있음을 보여준 셈이다.

본 설문조사는 2018년 12월 7일부터 21일까지 진행, 성인남녀 총 844명이 참여했다.
/변재현기자 humblenes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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