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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 비투비 민혁, 논란에 팬들 입장은? “왜 아들을 걸고넘어지지” “미투도 무고죄 많다”

서울경제 홍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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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민혁도 ‘빚투(빚too, 나도 떼였다)’ 논란의 대상이 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에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오후 민혁 부친의 빚 미상환 의혹 논란에 대해 “현재 사실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오늘 20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채권자 임씨는 비투비 멤버 민혁의 부친에게 돈을 빌려줬지만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받지 못했다고 폭로했다.

또한, 채권자 임모씨의 말에 따르면 2008년 8월 이민혁의 부모 ㄴ씨가 “이사할 집 계약금을 내야 한다”며 도움을 요청해 임씨는 이민혁의 부모에게 1억원을 빌려줬고 이야기했다.

이어 임씨는 “이민혁의 부친은 이후 남은 5000만 원 중 1,000만 원만 상환한 뒤 연락을 끊었다”며 “2016년 10월까지 내 문자에 답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지금도 은행대출이자를 갚고 있다”며 “이자만이라도 달라고 애원을 해봤지만, 연락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왜 아들을 걸고넘어지지” “미투도 무고죄 많다” “민혁이는 죄 없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민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며 비투비로 데뷔하기 전 JYP 공개 오디션 5기 출신으로 파이널까지 진출했다.

[사진=SNS 캡처]


/홍준선기자 hjs011@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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