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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종 부상으로 정밀 진단…벤투 감독, 엔트리 발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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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주세종이 지난 6월27일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진행된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독일과의 경기에서 공을 몰고 있다. 카잔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축구대표팀 주세종이 지난 6월27일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진행된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독일과의 경기에서 공을 몰고 있다. 카잔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울산=스포츠서울 김현기기자]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이 2019 아시안컵 최종엔트리 발표 시간을 늦췄다. 미드필더 주세종의 부상 때문이다.

벤투 감독은 당초 20일 오후 2시15분 울산 롯데호텔에서 23명의 아시안컵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대한축구협회는 발표 시간이 3시30분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벤투호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올림픽대표팀과 연습 경기를 벌여 0-2로 패했다. 이 과정에서 미드필더 주세종이 후반 30분경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을 다쳐 이후부터 필드플레이어 9명으로만 나머지 시간을 소화했다.

대표팀에 따르면 주세종은 연습경기 직후 병원에서 정밀진단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경과를 지켜본 뒤 23명을 확정하기 위해 벤투 감독이 엔트리 공개 시간을 늦추게 됐다.

silv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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