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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과 '영통' 솔리드 이준, 나이 47세…근황은? 유재석 "큰 부자라고 하던데"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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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슈가맨

사진=슈가맨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동상이몽 시즌2'에서 한고은의 영상 통화에 깜짝 등장한 솔리드 이준이 화제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앞서 솔리드 이준은 '슈가맨'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유재석은 “듣기로는 큰 부자라고 하던데”라고 질문했고 이준은 “직원은 30명 정도다. 프로젝트 100개 정도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그룹의 해체와 관련해서는 “가수 시작할 때 부모님과 학교는 꼭 졸업하기로 약속했었다. 그래서 학교로 돌아간건데 어쩌다보니 21년이 지났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2년생인 이준의 나이는 47세로 '동상이몽2'의 한고은은 "제부의 매형이다"라고 관계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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