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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 '형님'들이 김학범 감독이 지휘하는 23세 이하 대표팀 '아우'들을 제압했다.
A대표팀은 6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3세 이하 대표팀과의 비공개 연습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A대표팀은 후반 32분 나상호의 선제 결승골, 후반 37분 김준형의 추가골로 승리를 챙겼다.
양 팀은 20일 오전 10시 30분 두 번째 연습경기를 치른다. 두 번째 경기는 미디어 공개로 치러진다.
벤투 감독은 10일 간의 훈련 이후 아랍에미리트서 열리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최종 명단 23명을 추린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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