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로드FC 영상] '철권 에디' 오른손에 당한 최원준…1R 펀치 KO패

스포티비뉴스 박대현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홍은동, 박대현 기자] '실사판 철권 에디'에게 펀치 KO로 무릎을 꿇었다.

미첼 페레이라(25, 브라질)는 화려한 타격 기술로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 선수다. 기습적인 슈퍼맨 펀치와 텀블링 뒤 나래차기, 텀블링 등 프로 경기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장면을 케이지 위에서 보인다.

덕분에 유명 격투 게임 '철권' 캐릭터를 별칭으로 얻었다. 에디 골도 캐릭터를 빗대 실사판 철권 에디라는 기분 좋은 별명이 붙었다.

이번 경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기습적으로 뻗는 단 한 방의 주먹으로 상대를 잠재웠다.

최원준(29, MMA 스토리)이 15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에서 열린 로드FC 51 페레이라 86kg 계약체중 경기에서 1라운드 41초 만에 펀치 KO로 졌다.

페레이라는 경기 뒤 화려한 덤블링을 선보이며 관중들을 즐겁게 했다. 철권 속 에디 골도가 이겼을 때와 똑같은 포즈였다.

승리 소감에선 "미들급 챔피언벨트를 반드시 손에 넣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준환 올림픽 선발전
    차준환 올림픽 선발전
  2. 2정청래 공천헌금 의혹
    정청래 공천헌금 의혹
  3. 3권상우 손태영 모성애
    권상우 손태영 모성애
  4. 4강성욱 17득점
    강성욱 17득점
  5. 5고준희 전참시 눈 성형
    고준희 전참시 눈 성형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