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EU "브렉시트 재협상 없다"...기존 입장 재확인

YTN 박상남
원문보기
유럽연합(EU)은 10일 영국의 EU 탈퇴와 관련해 영국과 EU가 타결한 브렉시트 합의문이 '유일하게 가능한 최선의 합의'라고 강조하면서 영국과의 재협상은 없다고 거듭 쐐기를 박았습니다.

EU는 EU 최고법원인 유럽사법재판소(ECJ)가 영국이 브렉시트 결정을 일방적으로 번복할 수 있다고 유권 해석한 데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EU의 미나 안드리바 대변인은 "우리는 영국이 내년 3월 29일 EU를 떠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지만, EU의 입장은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유럽사법재판소의 결정이 "브렉시트 재협상은 없다"는 EU의 기존 입장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YTN 개편 구독하면 총 300만원의 행운이!

▶ 네이버 메인에서 YTN을 구독해주세요!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2. 2대통령 정책
    대통령 정책
  3. 3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4. 4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5. 5이재명 울산 전통시장
    이재명 울산 전통시장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