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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가수 이선희가 9일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55세의 나이를 맞은 가수 이선희는 이날 ‘미운우리새끼’에서 세월을 짐작할 수 없는 최강 동안 외모를 자아냈다.
앞서 그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수제자 이승기가 놀랄 정도로 철저한 자기관리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목 건강을 위해 평소 집에서 작은 소리로 말을 하고 스카프를 준비하는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식단에서는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위주의 건강식단으로 내놨다.
이에 대해 “콘서트를 한 달 앞두고 있는데 연예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목소리와 컨디션 등을 관리해야 한다”며 소신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자극적인 식단을 배제하기 위해 김치도 씻어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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