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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사건, 여전히 ‘의혹’ 계속 쏟아져...숨겨진 ‘배경’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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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뉴스캡처

사진=JTBC뉴스캡처


故 장자연 사건에 의혹을 제기하는 이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했을 당시 故 장자연 사건에 대한 세간의 관심도, 주목도와 달리 정작 수사과정은 철저히 이뤄지지 않았다고 꼬집었다.

특히 고인 사망 후 수사가 시작되면서 수사과정에 포함시켰어야 할 내역들, 이를테면 자주 사용하던 가방이나 집안 다른 방 등을 면밀히 살펴보지 않은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박주민 의원은 무엇보다 故 장자연 사건에 대해 법정에서 거짓진술을 한 관계자들의 공소시효까지 만료된 탓에 관련 수사자들이 혹여 죄를 지었다 해도 이를 물을 수 없는 상황이라 탄식했다.

실제 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 담당 수사관들이 제대로 수사를 펼치지 않았다는 의혹은 꾸준히 제기돼왔다.

지난 8월 31일 KBS는 9년 전 사건을 수사했던 경찰이 통신관련 기록을 분석했다고 하고서도 정작 검찰에는 이관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종합 수사 보고서까지도 첨부되지 않아 의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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