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홍영표 "자영업자 매출 규모 따른 카드수수료 불합리..낮추겠다"

뉴스핌
원문보기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같은 자영업자인데도 매출에 따라 카드 수수료 부담이 1%p 정도 차이가 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카드 수수료 개편 관련 당정협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카드수수료 우대 기준이 연 매출 5억원 이하로 한정 되다보니 일반 가맹점으로 분류되는 자영업자는 2.3%라는 높은 수수료를 부담한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어 "충분한 논의를 거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어깨를 조금이나마 가볍게 할 카드수수료 인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3년 전 영세가맹점과 중소가맹점에 대한 수수료율을 현행 0.8%와 1.3%로 낮춘 데 이어 작년에는 영세 중소 가맹점 범위를 확대했지만 여전히 현장에서는 수수료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서울시 등 지방정부와 협의해 소상공인 간편결제 시스템 제로페이도 조속히 도입하겠다"고 언급했다.

sunup@newspim.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뉴진스 다니엘 퇴출 심경
    뉴진스 다니엘 퇴출 심경
  2. 2염경환 짠한형 비하인드
    염경환 짠한형 비하인드
  3. 3우리은행 신한은행 여자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여자농구
  4. 4맨유 임시 감독 캐릭
    맨유 임시 감독 캐릭
  5. 5송교창 KCC 소노전
    송교창 KCC 소노전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