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벤투호, 내년 1월 1일 사우디와 UAE서 평가전 추진

연합뉴스 이동칠
원문보기
아시안컵 앞두고 태극전사 마지막 점검 무대 될 듯
황의조, 호주에서 비상(브리즈번=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17일 호주 브리즈번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호주 축구국가대표팀 평가전. 
  황의조가 전반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2018.11.17
    xyz@yna.co.kr

황의조, 호주에서 비상
(브리즈번=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17일 호주 브리즈번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호주 축구국가대표팀 평가전. 황의조가 전반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2018.11.17 xyz@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내년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직전 사우디아라비아와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를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9일 "아시안컵을 대비해 내년 1월 1일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평가전을 벌일 계획으로 양국 축구협회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벤투호는 내년 1월 5일 UAE에서 개막하는 아시안컵 개막을 나흘 앞두고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태극전사들의 실전 경기력을 마지막으로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아시안컵에서 중국, 키르기스스탄, 필리핀과 같은 C조에 편성돼 있다.

사우디는 조별리그 이후 만날 수 있는 중동권 국가들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기에 좋은 스파링 파트너다.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53위로 72위인 사우디보다는 19계단이 높다.


하지만 A매치(국가대표팀간 경기) 상대전적에서는 4승 7무 5패로 뒤처져 있다.

대표팀은 아시안컵 개막 보름 전인 다음 달 22일 국내에서 소집돼 UAE로 넘어갈 예정이다.

chil881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 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 오픈 결승
  2. 2싱어게인4 아는형님
    싱어게인4 아는형님
  3. 3여자 핸드볼 H리그
    여자 핸드볼 H리그
  4. 4유재석 횡령 논란
    유재석 횡령 논란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