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8일 서울 송파구 빌라드샬롯 롯데월드점에서 모델들과 시칠리아 출신 셰프부부가 '지중해 건강식 요리' 신제품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지알에스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빌라드샬롯은 유러피안 홈메이드 푸드 콘셉트를 지중해 건강식 레스토랑으로 변경했다. (사진=롯데지알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