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임우재 철저히 조사' 국민청원글 등장, 장자연 사건 강력처벌 주장

서울경제 서영준 기자
원문보기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故 장자연과 35번 통화 했다는 내역이 세간에 알려지며 당국에 철저한 수사를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글이 잇따르고 있다.

1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임우재 철저조사(장자연사건 강력처벌)”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청원글 작성자는 “임우재 씨가 조사에서 빠진 이유가 뭔가요? 35차례 이부진 아내 명의 폰으로 전화를 했다고 합니다. 검찰은 이걸 누락했는데 왜 그랬을까요? ”라고 의문을 품었다.

이어 “슬슬 냄새가 나네요 진짜 억울한 죽음 장자연 사건 덮고, 묻히게 할 겁니다 억울한 죽음을 꼭 밝혀서 정의사회 구현했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11일 MBC는 故 장자연이 임 전 고문과 35번의 통화를 했다고 공개했다.

이에 임우재 전 고문 측은 “통화한 적이 없다”며 부인했다.


/서영준기자 syj4875@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3. 3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4. 4트럼프 가자 평화위
    트럼프 가자 평화위
  5. 5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