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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부선 페이스북 |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배우 김부선이 5년 전 탑과 함께 찍은 부산국제영화제 사진을 공개하며 고양이 문신을 인증해 눈길을 끈다.
김부선은 3일 페이스북에 탑과 찍은 인증 사진을 재공유하며 자신의 고양이 문신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쥐를 잡으려 고양이 키우던 시절 그 쥐는 지금 동부 ㄱㅊㅅ에 있지요 ㅎ 부산영화제 탑과 함께"라며 이명박 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또한 사진 속에서 김부선은 탑과 다정다감한 분위기를 자아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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