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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편의점주도 기업형 복지 혜택 마음껏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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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인 편의점주들도 기업형 복지 혜택을 누리고 있다.

CU(씨유)가 지난 2014년부터 가맹점 상생 복지 프로그램 중 하나로 운영 중인 폐쇄형 쇼핑몰 CU Mall의 연간 방문자 수가 12만명을 넘어섰다. 지금까지 누적 방문자 수는 40만명에 달한다. 폐쇄형 쇼핑몰은 흔히 복지몰로 불리며 일반적으로 기업들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상품 할인 등의 복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전용 온라인 쇼핑몰이다.

CU Mall은 그 대상을 전국의 가맹점주로까지 확대해 운영하고 있으며 9월 말 기준, 전체 CU가맹점주의 약 95% 수준인 1만 여명이 가입되어 있다. 특히 CU(씨유)는 10년 이상 장기 운영점에는 연차별로 50~400만 포인트까지 별도로 지급하는 등 추가적인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BGF리테일 박희태 상생협력실장은 “CU(씨유)는 가맹점의 경쟁력 강화과 수익성 향상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상생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가맹점주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돈독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맹본부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여 가맹점의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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