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서울시, 영세 자영업자 위한 '긴급자영업자금' 150억 추가지원

연합뉴스 윤고은
원문보기
2.0% 저리로 5년 장기융자…서울신용보증재단 17개 지점서 융자신청 접수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서울시는 영세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긴급자영업자금' 150억원을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해 지원 금액을 당초 600억원에서 750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는 중소기업육성자금으로 올해 총 1조원을 운용 중인데,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자금 소진이 빠르게 진행되어 현재 집행율이 92%에 이른다.

이 중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생계형 영세 자영업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긴급자영업자금'은 이미 자금소진율이 97.8%에 달했다.

'긴급자영업자금'은 연 매출액 4천800만원 이하 간이과세자, 매출액 20% 이상 급감한 소상공인, 임차료(월세) 30% 이상 상승한 소상공인 등 절박한 상황에 처한 자영업자들에게 금리 2.0%의 저리로 최대 5년간 장기 융자해주는 자금이다.

'긴급자영업자금'은 서울신용보증재단 17개 지점에서 신청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영업점(지점) 현황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기 장남 생일
    안성기 장남 생일
  2. 2김병기 윤리심판원 출석
    김병기 윤리심판원 출석
  3. 3이란 시위 스타링크
    이란 시위 스타링크
  4. 4김경 공천헌금 의혹
    김경 공천헌금 의혹
  5. 5평양 무인기 의혹
    평양 무인기 의혹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