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EU 4개국, 伊가 거부한 지중해 난민 58명 분산 수용

YTN YTN
원문보기
프랑스와 독일, 스페인, 포르투갈이 지중해 난민 구조선에 발이 묶여있던 아프리카 난민들을 나눠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현지 시간 25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프랑스와 포르투갈, 스페인은 이날 난민구조선 아쿠아리우스 호에 타고 있던 58명의 난민을 분산 수용하는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국가별로는 프랑스가 18명, 독일과 스페인이 각각 15명, 포르투갈이 10명을 수용합니다.

리비아 연안에서 조난한 배 2척에서 난민들을 구조한 아쿠아리우스 호는 지리적으로 가까운 몰타와 이탈리아로부터 모두 입항을 거부당하는 바람에 며칠째 지중해를 정처 없이 떠돌았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가 운영하는 이 선박은 지난 6월 600여 명의 난민을 구조했을 당시 이탈리아와 몰타로부터 잇따라 입항을 거부당하며 양국 분쟁의 원인이 됐습니다.

▶ 24시간 실시간 뉴스 생방송 보기

▶ YTN 구독하고 백화점 상품권 받아가세요!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민간 무인기 중대범죄
    민간 무인기 중대범죄
  2. 2이민성호 레바논
    이민성호 레바논
  3. 3신봉선 양상국 플러팅
    신봉선 양상국 플러팅
  4. 4데이앤나잇 이순재
    데이앤나잇 이순재
  5. 5이란 안보 레드라인
    이란 안보 레드라인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