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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의전쟁' 임정환 강사, 이과 견제? "문과가 더 사유 깊어"[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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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쌤의전쟁' 생활과 윤리 임정환 강사가 이과를 견제했다.

24일 방송된 KBS2 추석 특집 프로그램 '쌤의전쟁'에서는 대한민국 1등급 강사들인 배기범, 박상현, 임정환, 이보람이 출연해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물리 배기범 강사는 "물리는 대중성이 떨어지는 과목이다. 물리하면 경기 일으키는 분들이 많다"면서도 "일등 해야죠"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이에 생활과 윤리 임정환 강사는 "저는 과학탐구 선생님들 나오신다는 얘기를 듣고 문과 중흥의 사명을 띠고 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사회탐구가 과학탐구보다 훨씬 더 매력적인 과목이다"며 "문과가 훨씬 더 사유가 깊다"고 이과를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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