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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뭉쳐야 뜬다' 중세 컨셉 식당, 독특한 테마에 당황 '허기짐 폭발'

헤럴드경제 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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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뭉쳐야 뜬다'캡쳐]

[JTBC='뭉쳐야 뜬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출연진들이 중세 컨셉 식당에 당황했다.

16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진선규와 김성주, 정형돈, 김용만, 안정환이 계속해서 여행을 함께 했다.

근위병 교대식 관람 이후 뭉뜬 출연진들은 식사를 하러 향했다. 그곳은 바로 중세 연회 식당처럼 꾸며진 독특한 테마의 레스토랑으로, 진선규와 친구들과 출연진들은 다들 중세시대의 의상을 하나씩 걸친 채 테이블에 둘러 앉았다.

파티 참석으로 한껏 들뜬 기사들. 김용만은 안정환과 함께 기사 상황극을 하며 막간 콩트를 선보였다.

몰려오는 허기짐에 출연진들은 급한 대로 식전 빵부터 시식했다. 독특한 컨셉의 식당인 만큼, 이곳은 빵이나 와인을 마음대로 먹을 수 있으나 더 달라고 할 때는 특이한 구호를 외쳐야 했다. 또한 배우들이 공연 중일 때는 테이블을 두드리는 행위를 해야 했다.

헨리8세 역할을 맡은 배우의 건배사에 모두 잔을 높게 치켜 들었다. 김용만은 "뭐라는지도 모르겠고 밥이나 빨리 줬으면"이라며 허탈하게 웃었다. 당황한 출연진들은 "밥 먹으려면 일어나야 하나보다"라면서 배우의 지시에 맞춰 일어났다.


식사는 아직도 나오지 않았고, 곧 중세 시대 복장을 한 남자 배우가 나와 노래를 불렀다. 또 다시 노래를 복창하자 뭉뜬 출연진들은 밥을 먹기 위해 버벅거리면서도 열심히 노래를 따라 불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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