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윤석헌 금감원장 '신한 소호 사관학교' 방문…자영업자 지원 당부

머니투데이 한은정기자
원문보기
[머니투데이 한은정 기자] [위성호 행장 "자영업자 위한 실질적 지원에 최선 다하겠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왼쪽)이 위성호 신한은행장(오른쪽)과 함께 신한은행에서 운영하는 자영업자 경영지원 프로그램인 ‘신한 소호(SOHO)사관학교’ 교육 현장을 찾아 담당자들을 격려했다./사진제공=신한은행.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왼쪽)이 위성호 신한은행장(오른쪽)과 함께 신한은행에서 운영하는 자영업자 경영지원 프로그램인 ‘신한 소호(SOHO)사관학교’ 교육 현장을 찾아 담당자들을 격려했다./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위성호 신한은행장과 함께 자영업자 경영지원 프로그램인 ‘신한 소호(SOHO)사관학교’ 교육 현장을 찾아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자영업자에 대한 경영지원 컨설팅 강화를 당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윤 원장의 이번 방문은 최근 경기침체로 경영여건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자영업자에 대한 교육·컨설팅 현장을 찾아 은행권의 자영업 경영지원 사업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윤 원장은 자영업자의 애로사항을 듣고 위 행장에게 노무·세무·창업·브랜딩과 같이 자영업자가 어려워하는 분야에 대해 지원과 관심을 확대해 줄 것을 부탁했다.

위 행장은 “신한은행은 사회적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두드림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신한 소호 사관학교 뿐만 아니라 신한 두드림 스페이스 등 자영업자 및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비금융 지원에 앞장 서고 있다”며 “자영업자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한 소호 사관학교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8주간 집중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가시적인 매출상승 효과를 이끌어냈으며 수료 후에도 자영업자간 자발적인 스터디 모임을 이어가 자생력을 강화하는 등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다. 신한 소호 사관학교는 지난해 8월 1기를 시작으로 현재 6기가 교육 중이며 앞으로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은정 기자 rosehans@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엄지성 시즌 2호골
    엄지성 시즌 2호골
  2. 2서울 버스 파업 대책
    서울 버스 파업 대책
  3. 3블랙핑크 리사 골든글로브
    블랙핑크 리사 골든글로브
  4. 4안선영 치매 투병
    안선영 치매 투병
  5. 5안보현 스프링 피버
    안보현 스프링 피버

머니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