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인하대학교에서 인하대와 미추홀경찰서 관계자들이 여자샤워실 내 '몰래카메라'를 수색하고 있다.㎢ 김세구 기자 k39@ajunews.com 김세구 k39@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