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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아시안게임 주장' 손흥민, 金 따고 군 면제

스포티비뉴스 이종현 기자,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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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제작 영상뉴스팀] 아시안게임에 참가했던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더불어 목에 걸린 가시 같던 군 문제도 해결하게 됐습니다.

손흥민은 1일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연장 접전 끝에 2-1로 이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토트넘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손흥민과 5년 재계약을 했고, 시즌 초반 일정과 겹치는 아시안게임을 보내줬습니다. 아시안게임은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가 아니기 때문에 의무 차출 대회가 아닙니다. 토트넘으로서도 손흥민의 공백이 있지만,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받으면 주어질 파급효과를 예상해 '도박'을 한 셈이죠.

손흥민은 주장으로 활약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년의 군대 공백이 4주의 군사기초훈련으로 줄었습니다. 군 문제를 해결한 손흥민은 앞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한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토트넘과 손흥민, 그리고 한국 축구 모두가 만족할 만한 성과입니다.

호날두 3경기 연속 침묵…데뷔골은 언제쯤 터질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제작 영상뉴스팀] 호날두의 데뷔골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호날두는 2일(이하 한국 시간) 이탈리아 파르마의 스타디오 엔니오 타르디니서 열린 파르마와 2018-19시즌 세리에A 3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장해 전후반 90분을 풀타임으로 뛰었지만 끝내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습니다.
호날두는 지난달 19일 키에보와 세리에A 개막전 출전, 이어 2라운드 라치오전에 이어 정규 시즌 3경기 연속 무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정확도가 아쉬웠습니다. 4-3-3 포메이션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선 호날두는 팀 내 가장 많은 8회의 슈팅을 기록했지만 유효 슈팅이 단 1개에 불과했습니다.
그럼에도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은 걱정이 없습니다. 그는 "세리에A 리그는 쉽지 않다. 라리가와 다르기 때문에 호날두가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라며 “그는 훌륭한 경기력을 펼쳤다. 조만간 수많은 골을 넣을 것이다"라고 긍정적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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