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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연세대 몰카'...경찰, 워마드 수사

YTN 박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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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혐오 사이트 '워마드'에 연세대 남학생과 관련된 불법 촬영물의 존재를 암시하는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연세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로부터 워마드에 올라온 '연세대 몰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연세대 비상대책위는 게시물의 제목을 봤을 때 학생들이 범죄 피해자가 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고발장을 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연세대 학생과 관련된 불법 촬영물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등 범죄 혐의점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앞서 지난달에는 워마드에 '서울대 중앙도서관 남자 화장실 몰카' 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서울대 총학생회가 워마드 회원들을 수사해달라며 경찰에 고발장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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