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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투어→LA 케이콘’ 드림캐쳐, 북남미 사로잡은 新한류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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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드림캐쳐가 남미와 북미에서의 행복한 외유를 마치고 귀국한다.

드림캐쳐는 지난 보름 간의 남미 5개국 투어와 'KCON 2018 in LA' 공연을 마치고 15일 귀국한다. 데뷔 2년차 신인 걸그룹으로서 이례적으로 활발한 해외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드림캐쳐가 차세대 한류 동력의 가능성을 입증한 것.

이번 남미 투어는 마이 뮤직 테이스트를 통해 현지 팬들의 직접적인 초청으로 진행됐다. 특히 투어의 마지막 도시였던 파나마시티의 경우 한국 대사는 물론 현지의 포르투갈 대사까지 참석해 드림캐쳐의 공연을 함께 했다.

드림캐쳐의 발걸음은 곧바로 북미의 'KCON 2018 in LA'로 향했다. 공항과 포토 세션에서 K-POP 팬들의 환영을 받은 드림캐쳐는 메인 공연에서 '유앤아이(YOU AND I)'와 '굿나잇(GOOD NIGHT)'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하바나(HAVANA)'와 '핸즈클랩(Hands Clap)' 커버까지 준비했다.

해외 팬들은 드림캐쳐의 독특한 분위기와 폭발적인 에너지에 감탄하고 있다. 이에 드림캐쳐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북남미 팬들의 깊은 사랑을 다시 한번 체험했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국내로 돌아온 드림캐쳐는 잠시 동안의 휴식을 가진 뒤 악몽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앨범을 품고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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