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드루킹 특검, 송인배 비서관 주말쯤 참고인 소환

YTN 김평정
원문보기
김경수 경남지사를 두 차례 소환 조사한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주말쯤 송인배 청와대 정무비서관을 참고인으로 소환합니다.

특검은 오는 11일에 송 비서관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드루킹 김동원 씨와 관련한 의혹을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인 송 비서관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마한 뒤인 2016년 드루킹 김 씨로부터 강연료 명목으로 2백만 원을 받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앞서 청와대는 자체조사 결과 금품수수 행위에 문제가 없다고 결론 내렸지만, 특검팀은 객관적인 확인 작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송 비서관 다음에는 드루킹이 오사카 총영사직로 인사 청탁했던 도 모 변호사를 올해 3월 직접 면담했던 백원우 민정비서관이 다음 조사 대상으로 거론됩니다.

▶ 24시간 실시간 뉴스 생방송 보기

▶ YTN에서 직접 편집하는 뉴스 보기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마크롱 조롱
    트럼프 마크롱 조롱
  2. 2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3. 3김민재 뮌헨 퇴장
    김민재 뮌헨 퇴장
  4. 4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