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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국적 난민' 태국 동굴 소년들과 코치 시민권 받았다

YTN 조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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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라이 동굴에 갇혔다가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온 유소년 축구팀 가운데 무국적 난민으로 밝혀졌던 4명이 시민권을 얻었습니다.

태국 언론은 치앙라이 주 행정 당국이 치앙라이 탐루엉 동굴에서 생환한 소년 3명과 코치 등 4명에게 태국 국민임을 증명하는 신분증을 나눠줬다고 전했습니다.

행정 당국은 올해 25살인 코치는 태국 내 병원 출생 기록이 확인돼 시민권을 받게 됐고, 10대인 선수 3명은 이민자를 위한 시민법의 적용을 받아 시민권을 받게 됐으며, 시민권 부여는 동굴 고립 사건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의 사연은 무국적 상태로 불안하게 사는 48만 명의 태국 내 무국적 난민 문제를 공론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조승희 [jo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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