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을 수사하는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드루킹 김동원 씨를 지난 18일 조사 이후 열흘 만인 오늘(28일) 다시 소환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오후 드루킹 김 씨를 불러 제출한 USB에 담긴 자료의 작성 경위와 의미를 추궁했습니다.
해당 USB에는 김 씨와 김경수 경남지사 사이의 보안 메신저 대화 내용 등 정치권 인사의 연루 정황도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함께 특검은 드루킹의 공범 '둘리' 우 모 씨와 '트렐로' 강 모 씨 등 다른 구속 피의자도 소환해 댓글조작 행위에 정치권 인사가 연루됐는지 여부 등을 보강 수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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