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특검, 드루킹 최측근 윤모 변호사 재소환…정치자금 정황 조사

파이낸셜뉴스 최재성
원문보기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드루킹의 최측근 윤모 변호사를 27일 오후 2시 재소환해 조사한다고 밝혔다. / 사진=연합뉴스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드루킹의 최측근 윤모 변호사를 27일 오후 2시 재소환해 조사한다고 밝혔다. / 사진=연합뉴스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27일 오후 2시 드루킹 김동원씨의 최측근이자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핵심멤버였던 윤모 변호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한다.

특검팀은 윤 변호사가 드루킹과 함께 댓글조작 및 정치관여 활동을 기획했다고 보고 있다. 윤 변호사는 경공모 내에서 '삶의축제'란 필명을 쓰며 최고 의사 결정 기구인 '전략회의'의 멤버로도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변호사는 드루킹이 김경수 경남도지사에게 청와대 행정관으로 인사 청탁했다가 거절당한 인물이기도 하다.

특검팀은 이날 윤 변호사를 상대로 고(故) 노회찬 정의당 의원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건넨 혐의, 김 도지사와의 청탁 배경 등을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jasonchoi@fnnews.com 최재성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검찰국장 이응철
    검찰국장 이응철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4. 4민주 혁신 합당
    민주 혁신 합당
  5. 5용산전자상가 신산업 육성
    용산전자상가 신산업 육성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