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특검, 드루킹 댓글조작 공범 ‘초뽀’·‘트렐로’ 구속

세계일보
원문보기
‘드루킹’ 김동원(49·구속)씨와 공모해 댓글조작 활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핵심 회원들이 구속됐다.

27일 서울중앙지법 박범석 영정전담부장판사는 경공모 회원인 ‘초뽀’ 김모씨와 ‘트렐로’ 강모씨에 대해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로써 허익범 특별검사팀은 공식 출범한 한 달만에 처음으로 피의자 신병을 확보하게 됐다.

김씨와 강씨는 드루킹과 함께 댓글조작 시스템 ‘킹크랩’을 개발·운용하고, 이를 통해 댓글조작을 벌인 혐의(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를 받는다. 또 지난 3월 드루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된 이후 압수수색 과정 등에서 증거를 인멸한 혐의도 있다.

김민순 기자 soon@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 Segye.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검찰국장 이응철
    검찰국장 이응철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4. 4민주 혁신 합당
    민주 혁신 합당
  5. 5용산전자상가 신산업 육성
    용산전자상가 신산업 육성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