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드루킹 일당' 2명 영장 심사...자정쯤 결정

YTN 조용성
원문보기
댓글조작 사건을 수사하는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드루킹 일당'에 대한 두 번째 신병확보를 시도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경제적공진화모임 핵심 회원인 '초뽀' 김 모 씨와 '트렐로' 강 모 씨에 대한 구속 영장 심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서 특검은 댓글조작관여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두 사람에게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씨와 강 씨는 드루킹과 함께 댓글조작 시스템 '킹크랩'을 개발·운용하고 방대한 댓글조작을 벌인 혐의를 받습니다.

지난 3월 드루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된 이후 압수수색 과정에서 수사를 방해할 목적으로 증거를 인멸한 혐의도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장 발부 여부는 자정 전후로 결정될 예정입니다.


특검은 앞서 드루킹의 최측근은 도 모 변호사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지만 기각됐습니다.

▶ 24시간 실시간 뉴스 생방송 보기

▶ YTN이 백화점 상품권을 쏜다고?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타 정유미 결혼
    강타 정유미 결혼
  2. 2검찰국장 이응철
    검찰국장 이응철
  3. 329기 영철 정숙 결혼
    29기 영철 정숙 결혼
  4. 4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5. 5김민재 퇴장
    김민재 퇴장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