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마트 전주점 ‘일렉트로마트’에 마련된 피규어 전문존.(이마트 전주점 제공)2018.07.25./뉴스1 © News1 |
(전주=뉴스1) 박효익 기자 = 이마트 전주점이 27일 매장 2층에 일렉트로마트를 오픈한다.
일렉트로마트는 일반 가전매장에 없는 드론 체험존, 피규어 전문존, 3D프린터존 등의 컨텐츠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디지털가전의 경우 애플샵과 다이슨 매장이 입점하고 삼성, LG의 IT매장과 모바일 브랜드샵이 신규 오픈한다. 65~88인치의 프리미엄 및 초대형 TV 상품도 강화했다.
또 소형가전은 러빙홈, 테링턴하우스 등의 상품들을 모아 차별화 상품존을 구성했다.
완구매장은 구체관절인형, 베어브릭 등 트렌디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드론 체험존과 함께 RC카 전문 매장, 액션캠, 피규어 등이 남성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건담 전문매장이 전북지역 최초로 들어선다.
이마트 전주점 양도현 부점장은 “일렉트로마트는 기존 가전매장과는 차별화되는 압도적인 구색과 깊이, 몰입도를 제공하는 만큼 가전 구매를 고려하는 모든 고객이 꼭 방문해야 하는 가전매장의 종착지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연령층과 남녀 구분 없이 쇼핑하는 즐거움이 상상 그 이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마트 전주점은 '일렉트로마트' 오픈을 기념해 각종 사은행사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다이슨 청소기와 대용량 에어프라이어(50대 한정), 닌텐도 스위치 본체(50대 한정)를 할인 판매하며, 일렉트로마트 구매고객 전원에게는 일렉트로맨 뺏지를 증정한다.
또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일렉트로맨 구슬아이스크림,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일렉트로맨 보조배터리 또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whicks@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