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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뉴캐슬 데뷔전...팀은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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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기성용이 뉴캐슬서 데뷔전을 마쳤다.

기성용은 25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잉글랜드 KCOM 스타디움에서 누캐슬 유나이티드와 헐 시티가 가진 평가전에서 데뷔전을 가졌다. 그는 후반 24분 존조 셸비와 교체러 경기장에 들어서며 2-2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스완지 시티와 계약이 만료됐던 기성용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직후 잉글랜드로 건너가 새 소속팀을 찾았다.

결국 기성용은 뉴캐슬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그는 계약 체결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월드컵 휴가를 즐겼다. 다시 영국으로 돌아간 기성용은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다음 시즌 대비에 들어갔다.

뉴캐슬서 등번호 4번을 부여 받은 기성용은 선발이 아니라 벤치서 기회를 노렸다. 베니테스 감독은 호셀루, 리치, 롱스태프, 머피, 디아메, 셸비등을 기용하며 기회를 엿봤다.

먼저 주도권을 잡은 것은 뉴캐슬이었다. 전반 15분 호셀루가 골을 터뜨리며 앞서갔다. 그러나 전반 41분 헐 시티가 동점골을 가져오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팽팽한 순간 후반 16분 헐 시티는 역전골로 경기의 균형을 깼다. 뉴캐슬은 후반 24분 셸비 대신 기성용을 투입하며 추격에 나섰다. 결국 후반 42분 페레스가 동점골을 터트리며 경기는 2-2로 무승부를 거두게 됐다.

/mcadoo@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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