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정의 "드루킹특검 표적수사 유감"…'노회찬 당 5일장'으로(종합)

연합뉴스 강병철
원문보기
국회서 27일 오전 10시 영결식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김보경 기자 = 정의당은 23일 드루킹 측으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은 노회찬 원내대표가 투신 사망한 것과 관련, "여론몰이식으로 진행된 수사는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했다.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정의당은 이날 노 원내대표 빈소가 차려진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긴급회의를 한 뒤 "드루킹 특검은 애초 특검의 본질적인 목적에 부합하지 않은 표적수사를 했다"면서 최석 대변인을 통해 이런 입장을 밝혔다.

정의당은 또 회의에서 장례식을 정의당장(葬)으로 5일간 치르기로 했다.

이정미 대표가 상임장례위원장을 맡은 가운데 전체 장례는 26일 오후 7시 추모제, 27일 오전 10시 국회 영결식 등으로 엄수된다.

장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 모란공원으로 결정됐다.

고 노회찬 원내대표 빈소 조문하는 시민들

고 노회찬 원내대표 빈소 조문하는 시민들





solec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2. 2산불 진화 총력
    산불 진화 총력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4. 4김민재 뮌헨 퇴장
    김민재 뮌헨 퇴장
  5. 5하나카드 V2 달성
    하나카드 V2 달성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