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여자친구 예린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2 '뮤직뱅크'(뮤뱅) 리허설을 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18.7.20./뉴스1 rnjs337@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