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선지가 불투명하던 지중해 난민 약 450명이 유럽연합 7개국의 분산 수용 결정에 따라 이탈리아 항만에 도착했습니다.
이탈리아 언론은 난민들을 태운 선박 두 척이 현지 시각 16일 시칠리아 섬 포찰로 항에 도착해 배에서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향후 독일과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등 7개 나라로 분산 수용됩니다.
앞서 유럽연합의 국경통제 기구인 프론텍스의 구조선과 이탈리아 국경단속 경찰은 14일 오전 리비아 해안을 떠난 목선에서 이들을 구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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